복지위원회 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현장방문

등록일 : 2011-03-09 작성자 : 보건복지 조회수 : 3572

 “복지위원회 道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공보위원회(위원장 송순택)에서는 제257회 임시회 상임위 활동으로 3월 8일 경기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원장 이성민, 수원시 영화동 소재)을 방문하여 현황을 청취하고 판매시설을 둘러보았다.

  현황 청취 후 송순택 위원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 개정으로 금년부터 공공기관은 총 구매액의 1%를 의무적으로 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해야 함에 따라 그 시장규모가 약 5천억원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말하면서, 구매품목에 대한 제한이 없어진 만큼 공공기관에 사무용품이나 종이류 위주 공급을 탈피하여 다양한 제품 개발과, 품질개선 노력 그리고 제품판매를 위한 홍보확대에 힘써 줄 것”을 경기도 관계공무원과 시설 종사자들에게 당부하였다.

  한편, 보건복지공보위원들은 1층 전시․판매 공간에 진열된 수제구두, 유기농 비누 등을 살펴보고 “장애인분들이 생산한 제품이 이렇게 값싸고 질이 좋은 제품인지 미처 몰랐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경기도를 비롯한 산하 공공기관의 장애인생산품 구매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