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의원 경정 심판 체험

등록일 : 2010-08-30 작성자 : 문화공보 조회수 : 911
경기도의허ㅣ 문화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25일 하남시 소재 미사리 경정장에서 1일 심판으로 활동했다.

이 일일체험은 경정장 심판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윤화섭 의원의 주선으로 실시하게 됐으며 김광회 위원장 등 모두 6명의 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의원들은 1일 심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심판요령을 교육받고 실제 경기장에 투입돼 1일 심판임무를 수행했다.

경정은 모터보트 경주로서 레포츠의 보급을 통한 국민의 여가선용과 국민체육진흥을 위해 1991년 12월 국회에서 경륜.경정법이 제저외면서 2002년 6월 미사리 경정장에서 처음 실시됐다.

경정사업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며 수익금은 전액 공익사업에 사용되고 이중 10%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지원금으로 교부된다.

김광회 위원장은 "의회차원에서 문화진흥 및 문화산업 콘텐츠를 개발하려면 문화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스스로의 연구활동과 현장체험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최소한 2개월에 1회정도는 현장을 찾아가 의원 개개인들이 몸소 문화, 체육, 관광을 배우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함으로써 살아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고섬기는 의원상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