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보위원회 제245회 정례회
등록일 : 2010-03-08
작성자 : 문화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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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문화공보위원회(위원장 이백래)는 11월 16일부터 11월 25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
○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문공위원들은 우수한 체육선수 발굴육성, 도민들의
생활체육진흥, 장애인 체육육성 등을 내실있게 추진하여 도민의 체육함양과
각종 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점과 국제보트쇼와 레저항공전의
개최와 관광산업 영역의 확대를 기한점, 꿈나무 안심학교 운영을 통해 서민
가정의 교육에 큰 도움이 되었던 점 등을 높이 평가하였다.
○ 한편 문공위원들은 공통적으로 미흡하다고 지적한 사항은 아래와 같다.
- 첫째로, 문화광관국 관련 공공기관의 조직운영상 미흡한 점이 있음
기관의 장이나 간부가 임기중에 사임하거나 재정운영상의 부실이 그 사례임
- 두번째, 공공기관의 조직개편이나 주요인사의 교체시 의회에 통보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은 사항이 있었는 바, 공연영상위원회 독립화라든지, 도자
진흥재단 이사장 취임 등이 의회에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이 그 사레임
- 세번재, 각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이사회의 형식적인 운영임.
이사회가 실제적으로 의사결정기관이 구실을 뭇하고 이미 일부 핵심인사에
실제적으로 의사결정기관의 구실을 못하고 이미 일부 핵심인사에 의해
의사결정이 이루어진 후 추인의 형식으로, 그것도 대부분 서면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는 지적이 있었음
- 네번째, 지난 행정사무감사나 기타 채널을 통해 의원님들이 지적하거나
건의한 일부 사항들이 정책에 반영되지 않거나 이에 대한 집행부의 검토
결과나 진행과정을 의원들께 소상히 알려주는 소위 활로우(follow-up)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점을 지적함
○ 또한 지체되는 한류월드사업, 월드컵경기장과 경기문화의 전당 재산소유권
지분문제 등의 조속한 해결 요청이 있었음
○ 더불어 경기문화재단의 조직 비대화에 대한 효율성 문제와 경기영어마을
운영침체에 대한 대책에 대해 함께 고민해 봐야 할 필요가 있으며,
○ 아울러 새로이 조직이 개편된 경기문화의 전당과 교육국이 하루빨리 정착
되어 개편전보다 관련 업무가 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당부도 있었음
○ 끝으로 향후 홍보 사업은 인물 위주의 홍보보다는 그동안 경기도가 추진
했던 성공적인 정책을 한 정책에 편중됨이 없이 폭넓게 알리고 실적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홍보로 전환해 달라는 주문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