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사업 추진계획 점검
경기도의회도시환경위원회김태희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2)은9일(화)열린제391회정례회도시환경위원회경기주택도시공사(gh)현안보고에서「의왕·군포·안산공공주택지구내공공주택사업신규추진계획」을보고받고,공공주택공급계획과정주여건조성방안등을점검했다.이번사업은정부의수도권주택공급확대정책에따라추진되는의왕·군포·안산공공주택지구조성사업으로,gh는지구조성사업지분율20%에따라총4,746호의공공주택을공급할계획이다.사업비는약2조6,824억원규모로공공분양주택1,833호와공공임대주택2,913호가공급될예정이며,향후2030년하반기착공해2033년하반기준공및입주를목표로추진된다.김태희의원은“의왕·군포·안산공공주택지구중안산지역은건건동과사사동을포함하는대규모개발사업인만큼공급물량확대뿐아니라주민들이안정적으로정착할수있는생활환경조성이함께이뤄져야한다”고요청했다.특히▲안산지역을포함한공공주택공급계획의차질없는추진▲청년·신혼부부·고령층을위한공공임대주택품질확보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