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주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1)은 11일(금)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 공무직 노동자들의 고충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처우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학교 현장에서 묵묵히 소통하며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부 관계자들은 이 자리에서 고질적인 신분 불안정성과 열악한 근무환경, 타 직종과의 임금 격차 등 현장의 생생한 애로사항을 토로하며 제도적 개선을 이야기했다.
이주현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밝고 안전하며 건강한 학교생활을 누리기 위해서는 매일 학교를 가꾸고 보살피는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의 삶과 노동 환경 또한 안정되어야 한다”라며, “노동자의 삶의 질은 곧 공교육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주현 의원은 “그동안 제기된 신분 불안과 처우 문제에 깊이 공감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방안을 검토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노동환경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제11대 후반기 교육행정위원회 의석 배치도

■ 상임위 제1차 안건 심사 결과 (6건)
○ 일시: 2026. 6. 11.(목) 10:15~ 16:45
○ 장소: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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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번 |
의안번호 |
의안명 |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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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 |
의석 배정의 건 |
배정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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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 |
2025년도 하반기 경기도교육청 금고운용 보고 |
보고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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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2749 |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
원안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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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2521 |
경기도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수정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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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 |
2025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 승인의 건 |
원안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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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 |
2025회계연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
원안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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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8회 임시회 교육행정위원회 안건 심사 결과 |
■ 상임위 제1차 안건 심사 결과 (9건)
○ 일시: 2026. 2. 6.(금) 11:00 ~ 13:04
○ 장소: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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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번 |
의안번호 |
의안명 |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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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532 |
경기도교육청 모듈러교실 설치 학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원안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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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646 |
경기도교육청 건설공사 부실 방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원안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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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 |
2025년 하반기 경기도교육청 시설공사 하자검사 결과 보고의 건 |
보고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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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2641 |
경기도교육청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안 |
원안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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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2618 |
경기도교육청 초등 방과후학교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
원안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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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2650 |
경기도교육청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원안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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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2662 |
경기도교육청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원안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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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 |
2025 경기도 학교구성원의 인권실태조사 결과 보고의 건 |
보고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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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2617 |
경기도교육청 학생의 휴대전화 사용에 관한 조례안 |
원안가결 |
경기도의회 이주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1)은 11일(금)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 공무직 노동자들의 고충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처우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학교 현장에서 묵묵히 소통하며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부 관계자들은 이 자리에서 고질적인 신분 불안정성과 열악한 근무환경, 타 직종과의 임금 격차 등 현장의 생생한 애로사항을 토로하며 제도적 개선을 이야기했다.
이주현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밝고 안전하며 건강한 학교생활을 누리기 위해서는 매일 학교를 가꾸고 보살피는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의 삶과 노동 환경 또한 안정되어야 한다”라며, “노동자의 삶의 질은 곧 공교육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주현 의원은 “그동안 제기된 신분 불안과 처우 문제에 깊이 공감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방안을 검토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노동환경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경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0일(목) ‘2026년 어린이 전통문화체험교실–선비·다례 체험’ 행사에 참석해 우리 전통문화를 교육적으로 활용하고, 이를 광주지역 공유학교 프로그램으로 확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전통 다례와 선비문화를 체험하며 우리 고유의 생활예절과 공동체 정신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장 의원은 “우리 전통문화에는 예절과 배려, 존중, 공동체 의식 등 아이들의 인성과 사회성을 기르는 데 필요한 교육적 가치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며 “전통문화를 단순히 관람하거나 일회성으로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생활 속에서 이해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풀어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지역의 역사·문화·예술 자원을 학교와 연계해 한복과 다례, 전통예절, 공예 등을 배우는 특색 있는 공유학교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및 관계기관과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 의원은 최근 제정된 「한복문화산업 진흥법」이 유치원과 학교에서 한복문화 교육과 체험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점에도 주목했다.
장 의원은 “한복은 단순한 전통 의복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역사와 생활문화, 정체성이 담긴 소중한 교육자원”이라며 “법 제정 취지에 발맞춰 학생들이 한복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배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복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정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장 의원은 “전통문화교육이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살아 있는 교육으로 자리 잡고, 학생들이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올바른 인성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심상록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1)은 10일(목)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관계자를 만나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추가 지정 확대 필요성을 적극 건의했다.
이날 심상록 의원은 광명지역에 과학중점학교가 전무한 실정을 언급하며 “과학 분야에 관심과 역량을 가진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선택권을 넓히는데 경기도교육청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학교의 추진 의지와 교직원의 공감대가 충분히 형성된 곳이라면 경기도교육청이 과학중점학교 추가 지정 가능성을 전향적으로 살펴봐 줄 것”을 경기도교육청에 주문했다.
이에 경기도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이 확대되고 과학중점과정에 대한 학생 수요 변화, 교사의 추가 업무와 보조인력 부재 등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하면서 학교 현장을 직접 살펴 교육공동체의 의견과 준비 상황을 확인하여 추진방안을 모색해보겠다고 답변했다.
끝으로 심 의원은 “교육청만의 지원에 머물지 않고 ‘벽깨기 협력’의 일환으로 지자체와 적극 협의해 교육 프로그램과 실험·실습 기자재, 수업 지원 인력 등 학교에 필요한 지원방안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며 과학중점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청과 지자체 간 협력을 제안했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는 7일 양주시교육지원센터에서 현장정책회의를 열고, 동두천양주와 경기북부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점검과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교육행정위원회 김성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1)을 비롯한 위원 전체와 정석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주2), 양주시의회 한성민 의장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강정수 교육장, 양주시청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정석원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양주교육지원청 분리신설과 관련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양주교육지원청 분리신설은 정 의원이 지속적으로 챙겨온 지역 교육 현안으로,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후속 절차의 진행 상황을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에게 직접 확인했다.
정 의원은 또한 대안교육기관과 관련해 지원청 차원에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충분한 소통과 설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학부모들의 불안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적극적인 안내 체계 마련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정 의원은 관내 초등학교 중 봉암초등학교가 유일하게 체육관을 갖추지 못한 점을 지적하고, 학생들의 체육활동 여건 개선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학교 체육관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형태의 시범사업 추진을 제안하며, 학교 시설 부족 문제 해소와 지역사회 체육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정석원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가 북부지역 현장정책회의 첫 장소로 양주를 찾은 만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양주 지역 교육 현안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석원 의원을 포함한 교육행정위원회는 이날 양주에 위치한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을 방문해 현안을 청취하는 등 양주 지역의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일정을 이어갔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윤승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12)은 7일(월)부터 9일(수) 진행된 현장정책회의 기간 중 고양시에 위치한 경기도교육청 미디어교육센터를 방문하여 AI 시대에 대응한 미디어교육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로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AI·미디어교육 ▲학교급별 교수학습자료 개발·보급 ▲교원 역량 강화 ▲학생 맞춤형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 ▲온라인 교육 콘텐츠 운영 등 주요 사업을 보고받았다.
이윤승 의원은 학생들의 프로그램 참여율 및 만족도, 미디어 장비 이용 현황, 찾아가는 미디어교육 진행 방식 등 전반적인 센터 운영 현황을 질의하였고 이후 방송·미디어 체험시설과 학생 교육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미디어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을 살폈다.
이 의원은 “AI 시대의 미디어교육은 쏟아지는 정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부터 시작하여 학생들이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줄 알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의원은 “미디어교육센터가 학생들에게 다양한 미디어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 경험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발견하는 과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면서 “학교 현장에서도 많은 학생이 미디어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학생 참여 중심의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윤승 의원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디지털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학생 대상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보다 두텁게 시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경기도교육청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지원 조례」 개정을 준비하고 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이번 현장정책회의에서 양주교육지원센터, 경기도교육청안전체험교육관,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김포교육지원청,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등을 방문하여 경기 북부지역 교육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안전체험교육과 생명존중교육, 교직원 교육연수, 시설개선 등 기관별 주요 현안을 보고받으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했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최명진 의원(김포1)은 지난 8일 김포시청과 김포교육지원청을 잇따라 찾아, 급격한 도시 성장으로 학생 수가 늘어나는 김포의 여건에 맞는 교육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포시청에서 열린 '김포시-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현장정책회의'에는 이기형 김포시장과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학생 통학차량 지원 ▲학교 체육시설 개방 확대 ▲학교 시설개선 예산 ▲AI 및 디지털 문해력 교육 등이 다뤄졌으며,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이 함께 논의됐다.
이어 방문한 김포교육지원청에서는 ▲2국 체제 조직개편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 추진 ▲고촌 도담수영장 운영이 주요 현안으로 보고됐다.
최명진 의원은 "김포시는 교육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도시인 만큼, 과밀학급 해소 등 교육 여건이 도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 그 부담은 고스란히 학교 현장에 남는다"며 "시가 먼저 나선 사업이라도 교육지원청과 도교육청이 받쳐주지 않으면 안착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통학 지원이나 체육시설 개방처럼 시와 학교, 교육청이 함께 맞물려야 굴러가는 사업일수록 역할과 부담을 어떻게 나눌지부터 정리돼야 한다"며 "지자체와 교육청, 도의회가 '원팀'이 되어 오늘 논의된 현안이 실제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제11대 후반기 교육행정위원회 의석 배치도
제11대 전반기 교육행정위원회 의석 배치도(2023.09.11.기준)
제11대 전반기 교육행정위원회 의석 배치도
제10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 현황 및 의석 배치도(2021.7.13.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