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자의원,도정질문 통해 도민건강,안전및 동물복지챙겨관련
2017-05-25
경기도의회 염동식(바른정당 평택시3) 부의장은 25일 평택시 포승읍 신영리에 소재한 평택해양경비안전서 신청사 준공식에 참석하였다.
평택해경 신청사는 2014년 11월에 착공하여 2017년 5월 준공되었으며
3만3천58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6층 규모로 사업비는 총 149억 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염동식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서 “그동안 경기평택항만공사 마린센터에서의 더불살이를 끝내고 새로운 둥지에서 근무를 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 면서 “평택해양경비안전서 관할 해역에는 평택항, 가스기지 등 국가 중요시설이 많이 있으며 또한 평택·당진항은 연간 선박 출입량이 2만여 척에 이를 정도로 해상교통량이 많은 곳으로 평택해양경비안전서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투철한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근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7-05-25
2017-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