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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의 망언을 강력히 규탄한다.

등록일 : 2013-11-27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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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인의 본분을 망각하고 종북 발언에 책임지고 사죄하라. -

○ 지난 22일에 있었던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 미사에서 박대통령의 사퇴와 북한의 연평도 폭격도발이 정당하다는 어처구니 없는 망언에 대해 1,200만 경기도민과 경기도의회 새누리당은 분노와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 그동안 천주교 정의구현사재단은 국가보안법 폐지, 주한미군 철수, 미군기지 이전반대,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 한미 연합훈련 반대 등 반국가적인 행동들로 국가의 이념적 갈등을 조장해 왔다. 급기야는 북한의 연평도 도발행위를 정당화시키고 대통령 퇴진을 운운하는 반역행위적인 발언을 스스럼없이 하고 있는 것이다.

○ 대한민국은 전 세계적적으로 남북대치상황에 놓인 유일한 국가로 무엇보다 안보의식이 절실히 요구되는 국가이다. 또한 수많은 국군장병들이 목숨을 바쳐가며 지켜온 NLL(서해 5도 북방한계선)은 우리가 반드시 사수해야 할 대한민국의 방위선인 것이다.
○ 이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사랑, 화합을 전파해야할 종교지도자가 국민들을 혹세무민하고 정치적 발언으로 이념적 갈등과 국가안보를 철저하게 훼손하는 행동은 어떠한 경우라도 용서받을 수 없는 것이다.

○ 이에 우리 경기도의회 새누리당은 반민족적이고 반 국가적인 발언으로 북한을 이롭게하고, 국론을 분열시키려는 천주교 정의구현 사재단을 즉각 해체하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3.  11.  26.

경기도 의회 새누리당 대변인 윤태길, 심숙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