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도내 시군별 노령화도 양극화! 노령화지수 격차 5배 넘어!

등록일 : 2007-03-21 작성자 : 조회수 : 1687
첨부된 파일 없음
<조선일보> 2007-03-21

경기도 시·군별 노령화지수가 최대 5배 차이가 나는 등 양극화가 심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의회 한나라당 서영석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경기도 시·군별 노령화지수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양평, 연천, 가평 등 군지역은 노령화지수가 113.44%, 107.62%, 107%로 높은 반면 시흥시, 오산시, 안산시, 수원시 등은 21.79%, 22.32%, 23.3%, 26.93% 등으로 낮아 최대 5배의 편차를 보였다.

노령화지수는 14세 미만 유년층 인구에 대한 65세 이상 노년층 인구비율을 나타낸다.

반대로 ‘노년부양비율’은 2004년 9.53%에서 지난해 10.29%로 처음으로 10%대를 넘었다.

‘노년부양비율’은 15~64세의 생산가능 인구가 부양해야 할 65세 이상 인구 비율을 의미한다.

지역별로는 안산시(7.33%)가 성인 14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는 반면 연천군(24.78%)의 경우 생산인구 4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하는 실정이다. 서영석 의원은 “노령화 양극화가 심해지고, 부양부담이 커진 만큼 지역 실정에 맞는 노인대책과 노동대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2007-03-21

(수원=연합뉴스) 강창구 기자 = 유년층(14세 미만) 인구에 대한 노년층(65세 이상) 인구비율을 나타내는 노령화지수가 경기도내 각 시군별로 최대 5배나 편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경기도의회 한나라당 서영석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경기도 시군별 노령화지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양평군의 노령화지수는 113.44%로 가장 높았고 연천군(107.62%)과 가평군(107%)이 뒤를 이었다.

   반면 시흥시 21.79%로 가장 낮았고 오산시(22.32%), 안산시(23.3%), 수원시(26.93%) 등도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에 따라 양평군과 시흥시 간의 노령화지수 격차는 무려 5.2배에 달해 심각한 도농(都農)격차를 보여줬다.

   연도별 추이를 보면 연천군의 경우 2004년 89.77%에서 지난해 107.62%로, 가평군은 91.91%에서 107%, 양평군은 97.78%에서 113.44%로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신도시건설 등으로 젊은층의 유입이 많았던 화성시의 경우 2004년 40.48%에서 지난해 40.22%로 오히려 줄었고 파주시는 49.29%에서 50.34%로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다.

   이와 함께 15∼64세의 생산가능 인구가 부양해야 할 65세이상 인구 비율을 의미하는 경기지역 노년부양비율 역시 2004년 9.53%에서 지난해 10.29%로 처음으로 10%대를 돌파했다.

   지역별로는 안산시(7.33%)가 성인 14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는 반면 연천군(24.78%)의 경우 생산인구 4명이 노인 1명을 부양, 격차가 3.5배에 달했다.

   서영석 의원은 "경기도의 노인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노년부양비 역시 최초로 10%를 돌파하며 본격적인 노령화 시대에 들어선 만큼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kcg33169@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중부일보> 2007-03-21

유년층(14세 미만) 인구에 대한 노년층(65세 이상) 인구비율을 나타내는 노령화지수가 경기도내 각 시군별로 최대 5배나 편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경기도의회 한나라당 서영석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경기도 시군별 노령화지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양평군의 노령화지수는 113.44%로 가장 높았고 연천군(107.62%)과 가평군(107%)이 뒤를 이었다.

반면 시흥시 21.79%로 가장 낮았고 오산시(22.32%), 안산시(23.3%), 수원시(26.93%) 등도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에 따라 양평군과 시흥시 간의 노령화지수 격차는 무려 5.2배에 달해 심각한 도농(都農)격차를 보여줬다.

연도별 추이를 보면 연천군의 경우 2004년 89.77%에서 지난해 107.62%로, 가평군은 91.91%에서 107%, 양평군은 97.78%에서 113.44%로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신도시건설 등으로 젊은층의 유입이 많았던 화성시의 경우 2004년 40.48%에서 지난해 40.22%로 오히려 줄었고 파주시는 49.29%에서 50.34%로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다.

이와 함께 15∼64세의 생산가능 인구가 부양해야 할 65세이상 인구 비율을 의미하는 경기지역 노년부양비율 역시 2004년 9.53%에서 지난해 10.29%로 처음으로 10%대를 돌파했다.

지역별로는 안산시(7.33%)가 성인 14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는 반면 연천군(24.78%)의 경우 생산인구 4명이 노인 1명을 부양, 격차가 3.5배에 달했다.

서영석 의원은 "경기도의 노인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노년부양비 역시 최초로 10%를 돌파하며 본격적인 노령화 시대에 들어선 만큼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학성기자/lhs3@joongboo.com


<경기신문> 2007-03-21

유년층(14세 미만) 인구에 대한 노년층(65세 이상) 인구비율을 나타내는 노령화지수가 경기도내 각 시군별로 최대 5배나 편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경기도의회 한나라당 서영석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경기도 시군별 노령화지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양평군의 노령화지수는 113.44%로 가장 높았고 연천군(107.62%)과 가평군(107%)이 뒤를 이었다.

반면 시흥시 21.79%로 가장 낮았고 오산시(22.32%), 안산시(23.3%), 수원시(26.93%) 등도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에 따라 양평군과 시흥시 간의 노령화지수 격차는 무려 5.2배에 달해 심각한 도농격차를 보여줬다.

연도별 추이를 보면 연천군의 경우 2004년 89.77%에서 지난해 107.62%로, 가평군은 91.91%에서 107%, 양평군은 97.78%에서 113.44%로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신도시건설 등으로 젊은층의 유입이 많았던 화성시의 경우 2004년 40.48%에서 지난해 40.22%로 오히려 줄었고 파주시는 49.29%에서 50.34%로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다.

이와 함께 15∼64세의 생산가능 인구가 부양해야 할 65세이상 인구 비율을 의미하는 경기지역 노년부양비율 역시 2004년 9.53%에서 지난해 10.29%로 처음으로 10%대를 돌파했다.

지역별로는 안산시(7.33%)가 성인 14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는 반면 연천군(24.78%)의 경우 생산인구 4명이 노인 1명을 부양, 격차가 3.5배에 달했다.

서영석 의원은 “경기도의 노인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노년부양비 역시 최초로 10%를 돌파하며 본격적인 노령화 시대에 들어선 만큼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호일보> 2007-03-21

유년층(14세 미만) 인구에 대한 노년층(65세 이상) 인구비율을 나타내는 노령화지수가 경기도내 각 시군별로 최대 5배나 편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경기도의회 한나라당 서영석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경기도 시군별 노령화지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양평군의 노령화지수는 113.44%로 가장 높았고 연천군(107.62%)과 가평군(107%)이 뒤를 이었다.

반면 시흥시 21.79%로 가장 낮았고 오산시(22.32%), 안산시(23.3%), 수원시(26.93%) 등도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에 따라 양평군과 시흥시 간의 노령화지수 격차는 무려 5.2배에 달해 심각한 도농격차를 보여줬다.

연도별 추이를 보면 연천군의 경우 2004년 89.77%에서 지난해 107.62%로, 가평군은 91.91%에서 107%, 양평군은 97.78%에서 113.44%로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신도시건설 등으로 젊은층의 유입이 많았던 화성시의 경우 2004년 40.48%에서 지난해 40.22%로 오히려 줄었고 파주시는 49.29%에서 50.34%로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다.

이와 함께 15∼64세의 생산가능 인구가 부양해야 할 65세이상 인구 비율을 의미하는 경기지역 노년부양비율 역시 2004년 9.53%에서 지난해 10.29%로 처음으로 10%대를 돌파했다.

 지역별로는 안산시(7.33%)가 성인 14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는 반면 연천군(24.78%)의 경우 생산인구 4명이 노인 1명을 부양, 격차가 3.5배에 달했다.

 서영석 의원은 "경기도의 노인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노년부양비 역시 최초로 10%를 돌파하며 본격적인 노령화 시대에 들어선 만큼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기매일> 2007-03-21

유년층(14세 미만) 인구에 대한 노년층(65세 이상) 인구비율을 나타내는 노령화지수가 경기도내 각 시·군별로 최대 5배나 편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경기도의회 한나라당 서영석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경기도 시·군별 노령화지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양평군의 노령화지수는 113.44%로 가장 높았고 연천군(107.62%)과 가평군(107%)이 뒤를 이었다.

반면 시흥시 21.79%로 가장 낮았고 오산시(22.32%), 안산시(23.3%), 수원시(26.93%) 등도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에 따라 양평군과 시흥시 간의 노령화지수 격차는 무려 5.2배에 달해 심각한 도농격차를 보여줬다.

연도별 추이를 보면 연천군의 경우 2004년 89.77%에서 지난해 107.62%로, 가평군은 91.91%에서 107%, 양평군은 97.78%에서 113.44%로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신도시건설 등으로 젊은층의 유입이 많았던 화성시의 경우 2004년 40.48%에서 지난해 40.22%로 오히려 줄었고 파주시는 49.29%에서 50.34%로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다.

이와 함께 15∼64세의 생산가능 인구가 부양해야 할 65세이상 인구 비율을 의미하는 경기지역 노년부양비율 역시 2004년 9.53%에서 지난해 10.29%로 처음으로 10%대를 돌파했다.

지역별로는 안산시(7.33%)가 성인 14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는 반면 연천군(24.78%)의 경우 생산인구 4명이 노인 1명을 부양, 격차가 3.5배에 달했다. 서영석 의원은 “도의 노인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노년부양비 역시 최초로 10%를 돌파하며 본격적인 노령화 시대에 들어선 만큼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한방송> 2007-03-21

보사여성위 서영석 의원(한나라 부천3)
유년층 인구에 대한 65세 이상 노년층 인구비율을 수치화한 노령화지수가 도내 시·군 별로 최대 5배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나 단순한 노령화뿐만 아니라 양극화현상까지 심각성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노년인구에 대한 생산인구의 노년부양비는 지난해 처음으로 10%를 돌파한 10.29%를 기록함과 동시에 시군별로 최대 3.5배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경기도의회 보사여성위원회 서영석(한나라 부천3)의원이 최근 경기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서 밝혀졌다.

‘최근 3년간 경기도 시군별 노령화지수현황’에 따르면 양평군의 노령화 지수는 113.44를 기록해, 가장 낮은 시흥시(21.79)의 5배를 넘어 도내 노령화의 양극화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양평군에 이어 연천군(107.62)과 가평군(107.00)이 뒤를 이은 반면, 오산시(22.32)·안산시(23.30)·수원시(26.93)는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노령화지수란 0~14세 사이의 유년층 인구에 대한 65세 이상 노인인구비율을 뜻하는 것으로, 출산율이 낮고 수명이 긴 선진국일수록 노령화지수가 높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양평·연천·가평 등 도내 노령화지수 상위군은 선진국의 유형과 달리, 젊은층을 비롯한 생산인구의 전출로 인한 유년층 감소와 연관이 깊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노령화지수의 격차도 점점 벌어져, 신도시건설에 따른 젊은층의 유입이 많았던 파주(’04년 49.29->’06년 50.34)와 화성(’04년 40.48->’06년 40.22)은 노령화지수가 소폭증가하거나 오히려 감소한 반면, 연천(’04년 89.77->’06년 107.62)·가평(’04년 91.91->’06년 107.00)·양평(’04년 97.78->’06년 113.44)의 3개 지자체는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생산인구 대비 64세 이상 노인인구비율을 뜻하는 노년부양비는 2004년 9.53%에서 지난해 10.29%로 증가해 처음으로 10%대를 돌파했으며, 지역별로는 노년부양비가 가장 높은 연천군(24.78%)의 경우 생산인구 4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고 있는 반면, 부양비가 가장 낮은 안산시(7.33%)는 성인 14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 격차가 3.5배에 이르렀다.

이와 관련, 서의원은 “경기도의 노인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노년부양비 역시 최초로 10%를 돌파하며 본격적인 노령화 시대에 들어선 만큼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또한 이제까지는 경기도 전체의 노령화문제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지만, 자료를 분석해 본 결과 노령화의 격차로 인한 양극화문제가 매우 심각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며 “노령화가 심각한 지자체는 인구감소와 제반시설의 미흡으로 인해 오히려 노령화대책에서 외면 받고 있는 실정이므로 이 부분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신선호 기자sinnews7@kbn-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