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9
배수문 의원, 학교 현장에 필요한 교육복지사 태부족 지적
등록일 : 2020-11-09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216
학교교육복지사 배치 현황이 전체 학교 평균 10%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나 학교 내 교육복지사 배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배수문 의원(더불어민주당, 과천)은 수원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 수원교육지원청?평택교육지원청?안성교육지원청?여주교육지원청에 대한 감사에서 “과천과 수원을 제외한 나머지 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사 학교 배치율이 10%가 되지 않는다”며 “지자체와 협의하여 각 지원청에서 시급히 교육복지사를 학교에 배치해줄 것”을 촉구하였다.
이어 “교육복지사는 학교생활 적응이 어려운 학생들에 대한 심리상담 지원과 지역사회 자원의 연계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므로 모든 학교에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어진 질의에서 배수문 의원은 “수원교육청에서 수원화성가치승계교육 중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효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향교재단과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MOU를 체결해 체계적으로 협조를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학교 운동부에 대한 질의에서는 “운동부가 민주적으로 운영되고 건전하게 육성?지원된다면 학교 전통은 물론 학생들에게도 단합과 협동의 교육적 효과가 매우크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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