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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친선의원연맹, 중국 요녕성 방문 마치고 귀국

등록일 : 2013-07-02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677
❍ 도의회 중국 요녕성 친선의원연맹(회장 권오진)은 중국 요녕성 내 주요기관을 방문, 다양한 교류활동을 마치고 지난 1일 귀국했다.
❍ 먼저 27일 심양항공항천대학교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왕치 부총장 및 교수들과 함께 글로벌 인재 양성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양 지역 대학 간 인적교류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상호 협력에 합의했다.
❍ 또한 올 10월에 개최될 디자인 분야 민간 국제교류행사인 요녕성산업설계협회와 경기도디자인협회의 한‧중디자인포럼의 지원방안 및 기대효과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 도의회는 논의 결과에 따라 심양항공항천대학교와 교류를 원하는 도 내 대학교 파악, 한‧중디자인포럼 지원 방안 모색 등 후속 조치를 위한 도 담당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 권오진 회장과 요녕성 인민대표대회 왕양 부주임은 양 지역 간 교류 20주년을 맞이하여 그간의 교류활동을 점검하고, 보다 실질적인 결실을 맺기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육성하고, 특히 민간부문 교류사업 활성화를 통해 교류분야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 이 밖에도 단동시 인민대표대회 우메이 부주임 예방, 경기비지니스센터(GBC) 심양사무소 방문, 요녕성 경기도민회 방문 등 일정을 소화한 권오진 회장은“동북 3성의 발전을 선도하며 빠르게 발전해가는 요녕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중 관계 속에서의 경기도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하고, “「성과간담회」를 통해 이번 방문기간 동안 논의한 내용들을 정리한 뒤 도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실무차원의 검토 및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30702요녕성.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