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시현 의원, 소요산 관광 거점시설 조성 현장 점검
경기도의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안시현의원(더불어민주당,동두천1)이동두천시소요산축산물브랜드육타운을방문해‘소요산권관광거점시설조성사업’추진상황을점검했다.동두천시는2020년부터운영이중단된축산물브랜드육타운을소요산권관광의새로운거점시설로조성할계획이다.해당사업은경기도문화관광자원개발사업에선정돼도비10억7천만원과시비35억원등총45억7천만원이투입된다.시는지상2층,연면적2,663㎡규모의기존건물을친환경적으로리모델링해관광객과지역주민이함께이용할수있는복합공간으로탈바꿈시킬예정이다.시설1층에는소요산권관광지의동선과관광코스,축제·행사등을종합적으로안내하는통합관광안내센터와지역특산물과소상공인브랜드를활용한먹거리판매및휴게공간,족욕장이조성된다.2층에는지역예술인이참여하는전시·체험공간과가족라운지등이들어설예정이다.안시현의원은현장에서시설별공간구성과관광안내기능,지역예술인및소상공인참여방안등을살펴보고,거점시설이단순한관광안내?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