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형 의원, ‘엘 시스테마’ 모델 반영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공연예술교육 조례 상임위 통과
베네수엘라의‘엘시스테마’처럼취약계층아동·청소년을예술로성장시키는모델이경기도에서제도화된다.경기도의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진형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7)이대표발의한「경기도취약계층아동·청소년공연예술교육지원에관한조례안」이15일열린상임위심사를통과했다.이진형의원은제안설명에서“음악·연극·무용등공연예술이아동·청소년의자기표현과창의성,사회성,인성함양에효과적인기초예술분야라는점에주목했다”며,“이번개정안은경제적·사회적여건으로교육기회에서소외되기쉬운취약계층아동·청소년을공공차원에서체계적으로지원하는내용을담고있다”고밝혔다.특히공연예술교육을기초-심화-전문단계로구분해장기적인‘예술적성장경로’를제도화한점이핵심이라는설명이다.조례안은지역아동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애인복지시설등기존복지시설을활용한기초예술교육운영근거를마련해교육접근성을높이도록했다.심화과정에서는경기도예술단단원과민간전문가가참여하는프로그램운영이가능?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