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현 의원, “집행계획 없는 예산, 민생사업 재원으로 돌려야”
경기도의회경기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유경현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7)은16일(수)미래평생교육국소관2026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심사에서경기미래교육파주·양평캠퍼스시설물보완공사의낙찰차액과예상집행잔액이추경에반영되지않은문제를지적하고,집행계획이없는예산을조기에도비로반납할것을촉구하였다.유의원에따르면두캠퍼스의시설물보완공사예산은파주40억7,400만원,양평28억2,400만원등총68억9,800만원에이른다.특히나라장터계약자료를확인한결과,파주캠퍼스냉난방기사업에서만배정예산과계약금액사이에약3억9,200만원의차액이발생한것으로나타났다.먼저,유경현의원은“다른사업들은모두낙찰차액과예상잔액을감액하는데,이사업만유독감액이없었다”며담당부서에낙찰차액을감액하지않은이유를질문하였다.미래평생교육국이설계변경등에대비해예산을남겨두고있다고답변하면서도구체적인집행계획과예상잔액을제시하지못하자“계약체결이끝나낙찰차액등집행잔액이발생했는데도사용할곳?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