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광률 의원, 맞벌이·한부모 가정의 돌봄 공백 메울 '아픈아동돌봄 조례' 발의한다
아이가갑자기아파도보호자가병원에데려가거나곁을지키기어려운사정이있는맞벌이·한부모가정을지원하기위해,경기도의회가전국광역의회최초로‘아픈아동돌봄지원조례’제정에나선다.경기도의회는더불어민주당안광률대표의원(시흥1)이발의예정인「경기도아픈아동돌봄지원에관한조례안」을11일(화)입법예고한다고밝혔다.아이가갑자기아프거나다쳤을때보호자가취업이나생계활동,한부모돌봄등으로직접곁을지키기어려운경우가적지않아,자녀를둔도민들사이에서이를뒷받침할대책이필요하다는목소리가꾸준히나온바있다.시흥시등몇몇시군에서자체적으로아픈아이돌봄사업을운영하고있지만,일부시군에불과한데다이를뒷받침할경기도차원의제도가없다보니시군간서비스격차가생길수있다는우려도나오면서,경기도의회가조례제정을통해제도확산과서비스표준화에나서게되었다.이번조례안에는도민이실제로체감할수있는서비스들이담겨있다.아이가아플때병원에함께가주는병원동행서비스,집이나돌봄?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