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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회 지역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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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홍원길 의원(국민의힘, 김포1)은 제372회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대한 행정감사를 실시하면서 가구산업은 코로나로 인해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원 축소를 지적하였으며 지난 3년간 임직원의 해외출장에 대한 점검을 통하여 중소기업들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수고하고 노력한 결과를 확인하면서 성과와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특히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경과원의 지원방안에 대하여 지역별, 업종별 맞춤형 지원사업이 절실하며, 상담건수와 계약금액의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 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 시스템을 준비할 것을 제안하였다. 또한 올해 30여차례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한 출장이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지는 비율에 대해서 질문을 하였다.

 

이에 강성찬 진흥원 원장은 상담계약금액의 대부분이 실질적인 수출로 연결되고 있으나, 지금보다 더 많이 수출로 연결되도록 사후관리시스템을 강화하겠다고 하였다.

 

홍원길 의원은 지난 10월 19일 가구산업 종사자분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지역마다 특성 있는 지원사업 개발의 필요성의 중요성을 확인하였고 본 내용을 진흥원에 전달하며 사업 개발을 제안하였다.

 

홍원길 의원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사업들이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어려움에 처해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사업활성화에 집중해 줄 것을 주문하며 이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대한 행정감사를 마쳤다.

 

 


231112 홍원길 의원, 코로나 피해 여전한 지원사업 소멸 지적 (1).JPG 231112 홍원길 의원, 코로나 피해 여전한 지원사업 소멸 지적 (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