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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송영만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1)은 9일 열린 경기주택도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청 신청사 입주가 늦어진 이유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의회에 보고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더 이상 늦어지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감독할 것을 주문했다.


송 의원은 “작년 행정사무감사 신청사 입주와 관련해 질문했을 때는 설계변경으로 공사가 연장돼 올해 9월 30일 준공하여 연말에 입주가 가능하다고 했었다”며 “다시 입주가 지연돼서 내년 초 입주예정이라고 하는데 늦어진 정확한 사유가 보고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대한민국 노인인구 800만 시대로 거동이 불편한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며 “중증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등 노인·장애인과 관련된 사업을 진행기전 수요조사가 미흡했다”고 지적하며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사업량을 책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송 의원은 ‘주거취약자가 독립적이고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거지원서비스가 함께 지원되는 임대주택인 지원주택의 공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경기도 지원주택 조례」와 ‘모두가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제정’된「경기도 유니버셜 디자인 기본 조례」에 따라 노약자 및 장애인을 위한 공공주택서비스를 제공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11109 송영만 의원, 경기도 신청사 입주지연 질타 (1).jpeg 211109 송영만 의원, 경기도 신청사 입주지연 질타 (2).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