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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판수 의원(더민주, 군포4) 6일 자치행정국과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경기푸른미래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에서 자체 조달 시스템 구축 추진에 신중한 검토를 당부했다.

 

  김판수 의원은 현행 법령 상 경기도의 조달 어려움을 기획재정부, 조달청 등에 인정받아야 하고, 그 후에야 자체조달 시스템 구축을 협의 할 수 있는 등 거쳐야할 과정이 많다, “경기도가 주장하는 내용을 중앙정부는 물론 도의회에서도 납득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수치를 바탕으로 계획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김 의원은 기획재정부에서는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을 통해 개별적으로 나눠진 조달 시스템의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경기도가 독자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정책과 차이가 큰 만큼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안전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6일 자치행정국과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경기푸른미래관을 시작으로 2주간 안전관리실, 공정국, 경기소방재난본부, 균형발전실 등 22개 소관 실·국과 소방서 등을 대상으로 1년간의 경기도정을 살펴볼 예정이다.


201109 김판수 의원, 객관적인 수치와 법률 검토 바탕으로 한 공정조달 계획 추진 당부 (1).jpg 201109 김판수 의원, 객관적인 수치와 법률 검토 바탕으로 한 공정조달 계획 추진 당부 (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