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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진용복(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경기도 축산산림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대표 브랜드인 아이누리 놀이터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제도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아이누리 놀이터는 미끄럼틀·시소·그네 등 시설물 위주로 구성됐던 기존 놀이터의 형식에서 벗어나, 자연과 더불어 아이들이 놀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진용복 의원은 아이누리 놀이터 조성사업이 민생연정 정책사업에 포함되어 추진하고 있고, 지역에서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는 좋은 사업이다라고 밝히며, ”다만 기본방향 및 설치계획, 협의회 설치·운영에 대한 제도적 근거 없이 사업이 추진된다면, 주먹구구식 놀이터 조성사업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진 의원은 어린이 건강증진과 즐길 수 있는 공간제공 등 커뮤니티 활성화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아이누리 놀이터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대책과 조례제정 등 제도화를 통해 사업의 지속성을 높일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진용복_아이누리 놀이터 사업 홍보 위한 대책 마련 및 제도화 방안 마련 촉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