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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박재순의원,도민의날 제정 공청회개최관련

등록일 : 2017-05-26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481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재순 의원(자유한국당, 수원3)이 주최한 도민의 날제정 공청회가 25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공청회는 2차례에 걸친 전문가 간담회와 올 1월 경기도홈페이지를 통해 보름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31개 시·군 관계자와 전문가가 모여 최종 도민의 날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토론자로 참여한 이지훈 박사(경기학연구센터 연구부장)도민의 날이 역사성을 담고 있고, 도내 각 시·군을 결집할 수 있는 날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여론조사 결과 인구 1천만명 돌파일 이었던 111일이 가장 응답이 높았지만, 사실 통계발표일이 1일자 이기 때문에 111일 처음 공표된 것일 뿐 실제론 10월의 어느 특정날 돌파했을 것이라며,“경기도란 명칭이 처음 등장한 고려 현종 1018년을 동시에 기린다는 점에서 1018일을 추천 드린다고 말했다.

 

강진갑 교수(경기대)역사성을 담는 의미 있는 날이 선정되어야 도민의 날이 전 경기도민을 기속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수원이 강조되면 타 시·군이 소외되고, 광해군이 경기도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한 대동법도 역사학계에서는 성공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는 만큼 객관적인 여론조사 결과를 존중하는게 좋다고 말했다.

 

박재순 의원은 그동안 도민의 날을 선정하기 위해 충분한 논의를 해 왔다고 본다고 말하고, “그동안의 추진 경과를 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에 모두 보고 드리고, 조속히 도민 모두가 함께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기념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도민의 날 제정 공청회 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