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6
윤광신의원,국가의 명운이 걸린 안보만큼 국론본열관련5분발언
등록일 : 2017-03-16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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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윤광신 의원(자유한국당, 양평2)은 16일 열린 제317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국가의 명운이 걸린 안보만큼은 국론분열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지난해 9월 5분 발언에서 사드 배치 결정에 따른 국가혼란을 우려하고 국가안보를 튼튼히 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6개월여가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는 사드배치와 관련된 국내외의 극심한 갈등과 분열을 겪고 있음을 지적했다.
특히 이달 초 북한이 동해상에 발사한 4발의 탄도미사일 도발을 기점으로 사드 배치 작업이 추진되면서 여론이 들끓고 있으며,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규탄에 한목소리를 내던 정치권도 발사대가 반입되자 이내 태도가 갈렸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국가의 안보는 우리 국민 생존의 문제로 결코 물러설 수 없는 절대적 가치로서 이런 때일수록 지혜롭고 끈질기게 대처하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정치권과 언론, 국민들이 사드 배치에 대한 결정 문제를 단결된 힘으로 정리하고 차기 정권에서는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서 온 힘을 쏟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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