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4
정대운의원,나눔의집개최된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추모제 참석 감사패수상관련
정대운 경기도의원은 25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공동생활하고 있는 “나눔의 집”(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소재)에서 개최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제‘에 참석하여 감사패를 수상했다.
동 행사는 작년 7월 타계한 고(故) 유희남 할머니를 비롯하여 먼저 돌아가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한 추모제로 나눔의 집이 주관하고 국제평화인권센터가 주최하여 개최되었다.
정대운 의원은 ‘경기도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생활안정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하여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생활안정 지원과 명예회복을 위한 사업근거를 마련하는 등 평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분들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의원으로서는 유일하게 감사패를 수상했으며, 남경필지사를 대신해 여성가족국 이연희과장, 양기대 광명시장 등도 이날 함께 감사패를 수상했다.
정대운 의원은 “부족한 저에게 이런 상을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라며
“후손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고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피해자 할머니 개인 차원은 물론 국가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일본의 진심어린 사과와 조치가 있어야만 이미 타계하신 피해자 할머니들도 하늘에서 편안하게 눈을 감으실 것”이라며 일본 측의 진정어린 사죄를 촉구했다.
2017-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