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과학기술위원회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개최관련
2016-09-07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송순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7일 열린 제313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안양시 호계동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 이전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경기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
? 송순택 의원 자료에 따르면,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 이전 부지로부터 1킬로미터 이내에 호계초, 호원초, 명학초, 호계중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호계2동 주민의 아파트단지가 조성되어 있는 상황이다.
? 이에 따라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이 가동되면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아이들의 피해를 우려하며,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으로 꼽히고 있는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에 대해 허가만 내주면 그만이라는 안양시의 허술한 관리감독에 개탄한다”고 밝혔다.
? 송의원은 “우리의 아이들을 비롯한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의 호계2동 이전은 절대 불가하며, 경기도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주장했다.
2016-09-07
201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