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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815(), 71주년 광복절을 맞아 남경필 도지사, 김호겸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6), 남경순 경제과학기술위원장(새누리당, 수원1), 안혜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8), 박재순 의원(새누리당, 수원3) 등과 함께 수원 인계동에 있는 현충탑을 참배했다.

 

 정 의장은 아직도 일제 강점기 역사는 선명한 상처로 남아있다. 역사를 통한 가르침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하며 경기도의 애국과 호국의 역사가 바로 설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곧 이어 정기열 의장은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대표(광명3)와 함께 수원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7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에 참석했다.

 정 의장은 경축식을 마치고 함께 참석한 광복회 및 보훈단체 회원들과 함께 한 간담회에서 여기 계시는 분들은 광복의 산 증인이시고, 살아 있는 역사이다. 지난 달 유희남 위안부 어르신을 조문했던 기억이 아직 생생하다. 오늘날 희미해져 가는 광복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오늘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도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6.8.15. 제 7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2.JPG 2016.8.15. 제 7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3.JPG 2016.8.15. 현충탑 참배1 (1).JPG 2016.8.15. 현충탑 참배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