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5
제8대 마지막까지 경기도의회를 파행시킨새정치민주연합 다수당의 횡포를 강력히 규탄한다
등록일 : 2014-06-26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1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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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마지막까지 경기도의회를 파행시킨
새정치민주연합 다수당의 횡포를 강력히 규탄한다!
○ 제8대 마지막 본회의마저 파행으로 몰아가는 새정치민주연합의 독선은 끝이 없었다. 임기 마지막 본회의까지 야당 단독으로 의회를 진행하는 볼썽사나운 모습을 연출하였다. 마지막 본회의 파행을 어떻게든 막아보려는 새누리당의 협상노력을 다수당인 새정련은 수적 힘의 논리로 짓밟아 버렸다.
○ 지방의회는 엄연한 여야합의체 기구이다. 그런데도 당론으로 정한 안건을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새정련의 협상태도를 경기도의회 새누리당은 납득하기 어렵다. 사전에 논의도 없던 ‘6.25전쟁 민간희생자 위령 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 재의요구안(2012.6.1) 통과를 요구하는 것은 여야 협상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야당의 일방적 통보인 것이다.
○ 경기도의회 새누리당은 새정련의 독단적인 의회운영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의회파행에 대한 모든 책임은 새정치민주연합에 있음을 분명히 밝혀둔다. 제8대 도의회의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노력해야 할 다수당의 치졸한 힘의 정치를 다시 한번 강력히 규탄하며, 마지막까지 도의회의 나쁜 선례를 남기는 모습을 보여 드려 1,250만 도민들께 송구스러울 뿐이다.
2014. 6. 26
경기도의회 새누리당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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