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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사회복지연대회의 출범식 축하(9.17 수원 중기센터)

등록일 : 2015-12-04 작성자 : 조회수 :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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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21개 사회복지 단체로 구성된 경기도사회복지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가 17일 오후 2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홀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연대회의는 경기도에서 사회복지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단체들이 사회복지 발전과 도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뭉친 자조 조직이다.

경기도노인복지시설협회,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경기도노숙인시설연합회, 경기도농아인협회 등 21개 단체가 참여한다. 연대회의는 대표위원 21인, 공동대표 5인, 기획조정위원 7인, 분과위원 30인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경기복지 변화의 시작! 연대의 힘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도 사회복지정책의 올바른 방향 제시 △경기도 사회복지시설의 효율적 운영방안 모색 △경기도 사회복지서비스 수요자의 만족도 제고 △사회복지시설 직원의 전문성 향상과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1부 출범식과 2부 출범기념 심포지엄으로 나눠 개최됐다. 출범식은 참여단체 기수단 입장식을 시작으로 연대회의 경과보고, 출범선언, 출범선언문 발표와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를 비롯해 김유임 경기도의회 부의장, 배수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 박춘배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조남범 경기도사회복지공제회 대표이사 등이 자리해 출범식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