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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프란치스코 교황의 시복식 행사에 참여하기 위하여 새벽을 달려서 지금 광화문에 도착하여 차분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분들에게 축복과 영광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2014-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