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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 여성정책으로 행복한 가족 만들기에 앞장

등록일 : 2011-07-25 작성자 : 조회수 : 239
 

여성가족평생위원회

실질적 여성정책으로 행복한 가족 만들기에 앞장


보육, 평생교육, 감시자 역할 충실

                               

“투자 우선순위에 여성 적극 배려”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위원장 김유임)는 제 8대 도의회 개원과 함께 신설된 상임위로 도민의 어렵고 힘든 곳을 찾아보는 상임위, 가장 사랑받는 상임위를 목표로 삼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벌인 결과 지난 1년 동안 도의회 에서 22건의 조례와 1건의 결의안을 심사 의결, 가장 많은 조례를 심의 의결한 일하는 우수위원회로 정평이 났다.

특히 도민의 평생교육과 관련해 학교 밖 교육의 소관 위원회로 책임을 다한 결과, 연말에 시민단체로부터 전국단위 평가 최우수 상임위원회로 선정되기도 했다.

여가위는 경기도와 교육청간의 마찰을 빚고 있던 학교용지분담금에 대한 여러번의 실무협의회와 실무관계자와의 접촉을 통해 합의를 이끌어 학교용지분담금 납부이행합의서 서명을 추진키로 하는 성과를 도출해냈다.

또한 학교무상급식과 관련 도지사의 동의 하에 친환경학교급식 등 예산 400억원을 확보, 의회와 집행부의 협력사례의 성과를 거둬 도의정사에 획기적으로 의회민주주의의 초석을 이루었다.

특히 경기영어마을 사무총장과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원장에 대한 임명시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추천위원회에서 복수 추천한 인사 중에서 적격자를 도지사가 임명하도록 하는 등 경기도 산하기관장 임명에 대한 견제 장치도 마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밖에 위원회는 경기도보육조례 제정으로 보육시설의 질적 수준 향상과 교사 처우개선을 위해 힘썼으며 경기도 도서관 육성과 발전을 꾀하며 국민의 균등한 독서활동 기회보장에 기여하기도 했다. 또한 위원회안으로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촉구결의안을 의결해 일본정부에 위안부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기도 했다.

위원회는 보육, 평생교육, 저출산, 다문화사업과 관련해 정책의 감시자 역할과 활동에 전념하며 사업별로는 실질적으로 정책화되도록 하는데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히며, 아울러 평생교육의 질을 높이면서 누구나 참여하고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무엇보다 정책의 판단과 예산의 결정에 여성을 적극 배려하고 투자우선순위가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집중하겠다는 게 위원회 소속 위원들의 다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