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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등록일 : 2011-04-27 작성자 : 조회수 : 227
 경기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 장애인가족들과 함께 축하 -

    4월 27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공보위원회 송순택 위원장(민, 안양6)과 
이강림의원(한, 포천1)은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설을 둘러보았다.

   경기 남부권은 2006년도에 설립된 ‘경기도 장애인가족 지원센터(수원소재)’를 
이용할 수 있었지만, 북부권에는 설치되지 않아 북부지역의 장애인 가족들은 
사실상 장애인가족 지원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없었던 관계로 그간 지속적인 
설립 건의가 있어 왔던 북부지역의 숙원사업중 하나였다.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홍성일)는 사단법인 새누리장애인부모연대
 (회장 유경미)에서 위탁 운영하며, 센터의 주요사업은 ‘위기가족 사례관리’, ‘장애
 인가족역량 강화’,  ‘발달장애 당사자모임’,  ‘조사연구 및 정보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개소식에서 송순택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개소를 계기로 도내 150만 장애인가족의 삶의 질이 보다 향상될 수 있도록 센터의 
역할을 기대하면서 참석공무원과 관계자들에게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당부하였다.

 한편, 도의회 보건복지공보위원회는 지난해 12월 북부지역 장애인가족 지원센터 예산을 증액(265백만원) 조치하고, 지난 4월 13일 경기도의회 임시회기중 ‘경기도 장애인가족지원조례(이삼순의원 등 22인 발의)’를 가결, 본회의에서 통과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