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읍 행복학습관 개관 참석
등록일 : 20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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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파주/이종태기자]경기도와 파주시는 문산읍 당동리 사할린동포 정착마을을 행복학습마을(우정마을)로 조성하고, 행복학습관을 25일 개관했다.
이에 따라 마을내 경로당은 강의실과 컴퓨터실, 작은 도서관, 휴게실, 영화감상실 등을 갖춘 '행복학습관'으로 탈바꿈했으며 한글교실, 노래교실, 웃음치료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복학습관 조성은 사할린동포 정착마을 주민들이 대부분 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지 못하는 데다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도도 낮은 편이어서 고국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현재 우정마을에 거주하는 사할린동포는 모두 102명으로 50~60대가 86명, 70~80대 15명, 90대가 1명이다.
2011.1.26(수) 파주/이종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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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