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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년에 걸쳐 계속되는 꽃마을 조성 사업에 강하면장님을 비롯하여

면 주민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하고, 강하면 곳곳이 가로변 식재하고

가꾸는 과실수들이 아름답게 자라 누구나 찾고 싶은 강하면을 만드

는데 다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