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6
저를 아시는 모든분들께!
병술년도 저물어 가는것 같습니다.참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한해였습니다.
작금은 정부가 어떠한 정책과 전략을 수립하여,국가를 운영하여야 하는가? 하는 중차대한 기로에 놓여 있는것이 사실 입니다.
정보화,세계화 사회를 맞으면서 이사회는 급변하게 문명사적 대전환기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기회와 위기가 동시에 다가 오고 있습니다.기회를 잘 활용 하면 자원이 없는 우리나라로서는 국민복지와 민족도약이라고 하는 과업을 달성할수 있겠지만, 잘못하면 영원히 장기적 경기침체로,빈부 양극화와 그로 인한 국민갈등만 남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노무현정부는 아직도 정치놀음에 유희 하고 있습니다.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수 없습니다.잘못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태산명동 서일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큰산이 움직이는데 쥐새끼 한마리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국민은 절규하고, 백척간두에 서 있는데 대통령은 경제,안보등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 국민여러분이 나설때 입니다."천하흥망 필부유책"이란 말이 있습니다.나라가 망하고 흥하는 것은 모든 국민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뜻입니다.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어 피폐화된 경제를 회생시키고,국민화합을 이루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저희 한나라당에게 힘을 실어 주십시요.반드시 집권경험과 노하우를 통하여 경제를 살리고 안보를 튼튼히 하고 일자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정해년 새아침이 밝아 옵니다.황금돼지가 새해 벽두부터 가슴속에 안기기를 기원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오정섭의원 올림
2006-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