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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축구단 초청 친선경기 성황리 개최

등록일 : 2005-04-04 작성자 : 조회수 :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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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경기방문의 해」붐 조성을 위한 연예인 축구단 초청 친선경기가 지난 4월 2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보고구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2005 경기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탈렌트 정준호씨가 단장을 맡고 있는 연예인 축구단 ‘슈퍼스타즈’와 하남시 은방울 여성 축구단, 도의원 축구 동호회 등 3개팀 참가한 가운데 풀리그(한팀당 2경기)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경기에서 우승은 2승을 거둔 슈퍼스타즈에게 돌아갔으며, 도의원축구동호회와 은방울 여성 축구단이 공동 2위를 차지했다.
○ KBS 인기 주말드라마 ‘애정의 조건’ 등에 출연해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탈렌트 이종원을 비롯해 탁재훈, 김승현 등 톱스타가 대거 참가한 이번 경기에서는 하프타임 등에 연예인 사인회, 기념촬영, 경기방문의 해 홍보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져 대회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 한편, 이번 경기를 마련한 노재영 도의원 축구동호회장은 앞으로도「2005 경기방문의 해」성공을 위한 사회적 관심 제고와 생활체육 동호인의 저변확대 등을 위한 이벤트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