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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호 의원, 개인 소장 유물에 대한 조치 촉구

등록일 : 2020-11-09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216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연천)9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린 경기문화재단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구석기 유물들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유상호 의원은 개인이 구석기 시대의 유물을 소장하는 것을 넘어, 불법적으로 암거래까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하며 개인 및 대학 등 기관에서 소유하고 있는 구석기 유물에 대해 전곡자연사박물관이 관리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전곡자연사박물관 이한용 관장은 기본적으로 매장문화재는 국가 소유가 기본원칙이며, 앞으로 전국 유물 목록을 자료조사를 토대로 점진적으로 유물들을 회수하여 보물로서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대답하였다.

 

이어 유 의원은 박물관 관장의 역임과 관련하여 초대 박물관장은 2년씩 4년을 역임하고 현재 관장은 직무대리를 포함하여 총 6년을 연임하였다횟수의 제한 없이 연임하는 것은 문제가 생길 여지가 있으니 시정을 바란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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