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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영환 의원(더민주, 고양7)6일 자치행정국과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경기푸른미래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에서 각 시·군에 대한 균형있는 자원봉사 사업 지원과 장애인들의 경기푸른미래관 이용 편의 시설 확충을 당부했다.

 

  소영환 의원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각 시·군에 지원하는 사업이 수원 등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고, 인구 규모가 비슷한 용인, 고양에 비해 3배 이상 차이가 있었다면서, “행정편의로 인해 특정 지역에 사업 지원이 편중되는 것은 형평성과 경기도 내 균형발전이라는 측면에서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한, “대학생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운영 중인 경기푸른미래관의 입사생 선발기준 중 신체항목이 지나치게 포괄적으로 규정되어 있다, “감염병 예방 등의 차원에서 입사생 선발 기준을 보다 구체적으로 정하고, 장애인들도 푸른미래관에서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확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전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6일 자치행정국과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경기푸른미래관을 시작으로 2주간 안전관리실, 공정국, 경기소방재난본부, 균형발전실 등 22개 소관 실·국과 소방서 등을 대상으로 1년간의 경기도정을 살펴볼 예정이다.


201109 소영환 의원, 자치행정국, 자원봉사센터 등을 시작으로 2주간의 행정사무감사 시작 (1).jpg 201109 소영환 의원, 자치행정국, 자원봉사센터 등을 시작으로 2주간의 행정사무감사 시작 (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