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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의원,경기북서부 지역의 산업및 기업지원및 도정질의

등록일 : 2019-08-28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369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9)28일 열린 제338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경기북서부 지역의 산업 및 기업지원, R&D 역량 강화 및 고양시 현안 문제 등과 관련한 정책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고은정 의원은 경기북서부 지역의 R&D와 기업지원의 인프라 부족을 지적하며 발언을 시작하였다.

 

 고은정 의원은 경기북서부 지역의 제조업체는 약 18,577개이며 이들의 대부분이 중소기업으로 R&D 역량 등이 부족하고 경기도의 예산 지원 등의 부족으로 지원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아울러 이를 해소하기 위한 대안으로 중소기업 연구조합설립을 제안하였다.

 

 또한 지역현안으로서 고양방송밸리사업 지구 내 기업 이전 대책의 부족으로 인하여 기업의 숙련근로자 이탈 및 기업운영에 애로사항이 많다고 지적하였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뿐만아니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인재 육성을 위한 메이커교육 추진을 강조하며 고양미래인재교육센터를 경기북서부 청소년 메이커스페이스 센터로 활용하여 운영하자고 제안하였다.

 


고은정 의원 (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