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유광혁 도의원, 강제추행 구설수 휘말려

등록일 : 2019-08-16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437

유 의원은 지난 9일 낮 12시쯤 생연1동 소재지 oo추어탕 집에서 지인 3명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던 중 맞은편테이블에 전 A의원과 평소 친하게 지내던 후배 이모씨(,32)를 만나 안부 인사를 했다.

 

식사를 끝내고 나가면서 후배 이모씨(,32)에게 최근 있었던 자녀 돌잔치에 참석하지 못할 것 같아 미안하다면서 격려차원에서 악수를 건네고, 어깨를 두드리며 헤어졌다. 평소에 이모씨(,32)와 유 의원은 친한 사이라 그 후에도 돌잔치에 참석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문자도 남겼다.

그런데 뜬금없이 오늘 15시에 이모씨(,32)가 유 의원으로부터 강제 추행을 당했다고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한다.

이모씨(,32)는 남자 후배로서 평소에 잘 알고 지냈으며, 성추행이라는 말은 일고의 가치도 없으며 당일의 행적에 대하여 cctv도 확보한 상태이고, 여러명의 목격자도 있어 해명할 가치도 없으며 이모씨(,32)는 내년 국회의원 선거의 목적을 두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동두천1 유광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