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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만 방조제 배수갑문 확장사업 준공으로 홍수조절능력 제고와 농경지 침수예방 효과 기대”

등록일 : 2014-10-09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1814

아산만 방조제 배수갑문 확장사업 준공으로 홍수조절능력 제고와 농경지 침수예방 효과 기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소속 평택출신 염동식의원과 용인출신 조창희 의원은 2014. 107() 평택시 현덕면 권관리에서 개최된 아산만방조제 배수갑문 확장사업 준공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참석자들과 준공을 축하하였다.

   

아산만방조제 배수갑문 확장사업은 평택시 현덕면 권관리 일원에 총사업비 1,069억원을 투입하여 배수갑문 확장 176m, 평택대교 교량 연장 2경간 130m, 홍수 예경보시설(TM/TC) 1, 배수갑문 취부배수로, 해상매립지(0.9ha)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2004. 3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20088월 공사 착공하여 이날 준공에 이르렀다.

본 사업을 통해 기존 시설대비 홍수조절능력을 3배 확대하고 24시간 400mm 호우에도 이곳 평택시 현덕면은 물론 상류부인 팽성읍, 고덕면 등 농경지 967ha 침수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원유철, 유의동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이동화 도의원,김익호 경기도 농정해양국장, 서강호 평택부시장, 이상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염동식 의원은 축사를 통해 평택호는 배수갑문 확장사업을 계기로 새로운 관광명소, 지역경제를 살리는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말하고 경기도의회에서도 어려운 농업여건 개선을 위해 안전한 수리시설물과 농업기반시설을 확충하여 농어민들이 농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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