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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자도로건설․운영검증특별위원회 , ‘도내 민자도로 사업의 재정적 분석’ 학술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등록일 : 2013-11-26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1723

   경기도 민자도로건설운영검증특별위원회(위원장 김주성)은 11월 25일(월)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도내 민자도로 사업의 재정적 분석” 학술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위원장인 김주성 의원(민, 수원2), 안혜영 의원(민, 수원8)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주대학교 김영선 박사가 그동안의 연구내용에 대해 최종보고 후 의원들이 질의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연구용역의 주요 내용은 도내에서 추진 중인 일산대교, 수원외곽순환(북부)도로,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의 재정적 분석을 통한 효율화 방안 도출이고,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결론은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의 경우 재정전환(SCS)하여 경기도에서 운영할 경우 약 186억원의 수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측되었다.(금리 4%가정)
※ 전문 회계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 가정으로 도출한 결론이므로 상황에 따라 결과 수치는 달라질 수 있음.

   김주성 위원장은 “민자도로 사업의 운영문제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정확한 분석이 필요해서 용역을 추진하였으며, 민자도로 사업이 경기도민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전환 운영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이번연구 결과를 토대로 집행부와 진지한 논의를 통한 향후 도내 민자도로 사업에 대한 올바른 사업추진 방향 제시와 효율적 운영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최종 결론을 도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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