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성환 의원, “수출바우처, 돈 주고 정산만 해서는 안 돼...성과로 증명해야”
경기도의회미래과학협력위원회방성환의원(국민의힘,성남5)은8일「경기도수출바우처사무의공공기관위탁동의안」심의에서경기도가위탁사업의예산배정과정산에그치지말고사업과정과실질적인수출성과까지책임있게관리해야한다고지적했다.방의원은약13억원규모로182개기업을지원하는수출바우처사업의성과보고내용을살펴본결과,사업목적과내용을반복적으로기재하면서도정작지원기업의실질적인성과를확인할수있는내용은부족하다고지적했다.특히성과총평에‘바우처활용방법안내’,‘기업별해외마케팅서비스활용지원’,‘바우처이용편의성제고’등이제시된데대해방의원은“이게성과인가.안내에불과하다”며“수출바우처를통해기업의수출에어떤도움이됐는지,해외바이어를만났는지등실제성과가나와야한다”고강조했다.이어“공공기관에사업과예산을맡기고나중에몇개기업을지원했는지만확인하는것이경기도의역할이어서는안된다”며“사업추진과정을꼼꼼히관리하고정성ㆍ정량평가를통해사업?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