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우식 의원, '한미동맹 우호기념관 건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10개월 대장정 마무리
경기도의회의회운영위원회양우식위원장(국민의힘,비례)은15일오후도의회운영위원회회의실에서‘한미동맹우호기념관건립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주재하고,지난10개월간추진해온최종연구성과를점검했다.이번연구용역은지난70여년간다양한분야에서협력·상생해온한미동맹의역사와가치를기념하기위해추진됐다.경기도는한국전쟁당시주요격전지이자주한미군의약80%가주둔하는안보의중심지로서,기념관건립의최적지라는정책적당위성을인정받아왔다.이날최종보고회에서는그동안진행된전문가자문,유관기관인터뷰,내외국인및주한미군대상설문조사결과등이종합적으로반영된최종건립기본계획안이제시됐다.해당계획안은역사·문화·기술·미래산업을아우르는복합문화공간조성을위한구체적인기본계획과경기도내31개시·군을대상으로진행될투명하고공정한지자체공모평가지표,단계별심층평가절차등지속가능한입지선정계획의기틀을함께마련했다.양우식의회운영위원장은"지난해8월첫걸음을뗀연구용역이착수보고?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