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충식 의원, “재정 어렵다고 미래산업·청소년 지원까지 놓쳐선 안 돼”
경기도의회경기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윤충식부위원장(국민의힘,포천1)은16일(수)열린제393회임시회2026년도제2회경기도추가경정예산안심사에서교육협력과취약청소년지원,드론·바이오등미래산업육성사업의감액및미반영문제를집중점검하고,재정여건속에서도반드시지켜야할사업은책임있게추진해야한다고강조했다.윤충식부위원장은먼저미래평생교육국의‘도-교육청교육협력사업’에서도비61억원이감액된과정에대해교육청과충분한사전협의가있었는지를확인했다.윤부위원장은“오랜기간심의와협의를거쳐함께결정한사업을도의사정만으로변경한다면기관간신뢰가흔들릴수있다”며,“앞으로교육청과공동으로추진하는사업은예산조정과정에서도충분한협의를거쳐야한다”고주문했다.이어‘퇴소청소년자립지원사업확대’와‘기능특화형청소년복지시설지원’감액에대해서는보호가필요한청소년의자립기반이약화될수있다고우려했다.윤부위원장은“일반청소년도독립과정에서가족의도움이필요한데,더욱어?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