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호 의원, “장애인 기회소득, ‘좋은 소문’ 뒤엔 경기도 예산 투입한 입소문 홍보단”
경기도의회고준호의원(국민의힘,파주1)은지난11일(목)열린경기도복지국2025회계연도결산심사에서김동연지사의역점사업인장애인기회소득‘입소문홍보단’,이른바굿파트너운영과관련해“복지정책의성과가댓글수와게시글수로제시되어서는안된다”며사업운영방식의적정성을지적했다. 고의원은“김동연지사의역점사업인장애인기회소득사업은장애인의건강활동과사회참여를촉진하고,일상속실질적변화를만들어내기위한정책”이라며“그러나최근제출된굿파트너운영결과를보면우려되는지점이적지않다”고밝혔다. 집행부제출자료에따르면굿파트너는장애인기회소득참여자중심의홍보단으로운영됐으며,모집인원100명중99명이실제활동에참여했다.활동기간은2025년6월부터12월까지였고,주요활동은기회소득소통광장앱등을활용한‘우리동네운동하기좋은장소소개’,‘참여자격려댓글작성’등이었다. 고의원은“자료상소통광장내활동독려게시글은약9,000건,댓글은약1만4,000건게시된것으로되어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