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의원, 광주시 숙원 ‘국지도 98호선’ 개통 및 ‘경기프리미엄버스’ 운행 끝까지 챙긴다
경기도의회경제노동위원회및경기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김선영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이19일(금)건설국및교통국결산심사에서광주시의핵심교통인프라사업인국지도98호선(실촌~만선및도척~실촌구간)건설사업의만성적지연을강도높게질타하고,금년광주시에서운행하는경기프리미엄버스의차질없는운영을당부했다. 김선영부위원장은건설국장에게광주시곤지암읍과도척면일대의만성적인교통정체를해소할국지도98호선(도척~실촌,실촌~만선)의성과미달성사유를꼬집었다.당초계획과달리재차완공을미루며시민들에게희망고문을안긴사업지연사태를도마위에올린것이다. 김부위원장은“국지도98호선도척~실촌구간과실촌~만선구간모두건설공사준공이지연되어온만큼,현재진행중인막바지작업에총력을다해예정되었던완공시기목표가또다시무산되는일이없어야한다”라고엄중히경고했다.특히,김부위원장은거듭된공기연장으로광주시민들의우려가극에달해있음을대변하며,하루빨리도로가온전히개통될수있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