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명 의원, 청년정책은 ‘성과 중심’으로 청소년정책은 ‘현장 중심’으로 강화해야
경기도의회김진명의원(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더불어민주당,성남6)은21일(화)열린제392회임시회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제2차회의미래평생교육국및산하기관에대한2026년도업무보고에서청년지원사업의유사·중복문제와청년사다리사업의사후관리,학교밖청소년지원사업의안정적인추진,청소년지도사처우개선등을집중점검했다.김진명의원은먼저“청년노동자통장,청년내일저축계좌,청년복지포인트,중소기업청년노동자지원사업등경기도가추진하는청년지원사업이각각의목적에는차이가있지만,지원대상과방식에서유사한부분이있다”라고지적했다.이에대해김재훈미래평생교육국장은“청년노동자통장은자산형성을지원하는사업이고,청년복지포인트와중소기업청년노동자지원사업은상대적으로임금과복리후생수준이낮은중소기업재직청년을보완하는사업이라는차이가있다”라고설명했다.또한김의원은“청년사다리사업이참가자자격과선발과정의공정성과일부참가자의단순한해외체험이나개인적경험에그친다는민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