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의원, “플랫폼 노동자, 중대재해·노동안전 사각지대 해소해야”
경기도의회이재영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3)은9일진행된경제노동위원회노동국업무보고에서플랫폼노동자들이노동안전정책에서소외되고있는현실을강하게질타하며,실질적인보호대책마련을촉구했다.이날이재영의원은현재노동권익과에편중된플랫폼노동자지원사업의문제점을지적했다.이재영의원은“노동안전과가여력이없다는이유로플랫폼노동자의안전문제를사실상노동권익과에만맡겨두고있다”며,“이로인해배달노동자등플랫폼종사자들이관련법의보호망에서벗어나안전의사각지대에놓여있다”고비판했다.이어“도내수십만개사업장의산업안전관리도충분히이뤄지지못하는상황에서플랫폼노동자는더욱취약한환경에놓여있다”며,“현재시행중인산재보험료지원등은대상과범위가제한적이어서실질적인보호대책으로기능하기에는한계가뚜렷하다”고강조했다.특히이재영의원은플랫폼노동현장의사고가생명과직결됨을언급하며,“현행제도내에서보호범위가모호한중대재해예방정책을변화하는노동환경에?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