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을 위해 3개 시와 도민이 뭉쳤다”...축성 400주년 맞아 성남, 광주, 하남 지역 도의원 민관 합동 활성화 추진
남한산성축성400주년(1624~1626년축성)을맞아경기도의회와민간단체,관계기관이남한산성의역사적가치를새롭게조명하고,실질적인지역연계활성화방안을모색하기위해두팔을걷어붙였다. 경기도의회는남한산성을품고있는성남시,광주시,하남시지역구도의원들의주최로‘남한산성세계유산가치증진및활성화방안간담회’를개최하고,오는11월남한산성400주년기념학술대회를본격추진하기로뜻을모았다고밝혔다. 이날간담회에는회의를주재한전석훈의원을비롯해최만식(성남2),오민용(하남1),최보라(광주1),임창휘(광주2)경기도의원이참석해3개시를아우르는초당적·초지역적협력을다짐했다.아울러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과경기도문화유산과장등행정책임자들은물론,‘남한산성을사랑하는모임(남사모)’의전보삼명예회장(만해박물관장),김내동회장,김명섭박사등민간전문가들이대거참석해굳건한민관협력의기틀을다졌다. 남한산성은광주,하남,성남3개시에걸쳐도립공원으로지정되어있으며,2014년유네스코세?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