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위원회, 건설위 소관 경기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검증 결과 ‘적합’
경기도의회인사청문특별위원회(위원장허원)는10일경기도지방공기업인경기교통공사박재만사장후보자에대한인사청문회를실시한결과‘적합’의견으로청문결과를채택했다고밝혔다.앞서3일열린제1차회의에서인사청문특별위원회위원장으로허원의원,부위원장으로문병근·김동영의원을선출하고,제2차회의에서후보자의신뢰성,전문성,창의성,도정이해도,자치분권이해도등청문평가항목에대한다각적이고심층적인검증을실시했다.박재만후보자는제9·10대경기도의회의원출신으로문화체육관광위,도시환경위,보건복지위,예산결산특별위원회등에서의정활동을수행했으며,국회의원실보좌관등으로활동한바있다.인사청문위원회는박후보자의의정활동경륜과지역활동경험등에비추어신뢰성,도정이해도및자치분권이해도지표에서“적합및일부적합”으로평가한반면,교통분야에대한전문성및창의성에서는“일부적합및부적합”평가가다수였고청문회준비부족등에대한문제점도지적되었으나,전반적으로“적합”으로최종결론을내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