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경기도 의회 엠블럼 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은 24일 경기도교육청 2024년 예산안 심사에서, ‘학교 급식실ㆍ조리실 근무자 및 학생들의 건강권 확보’ 를 위한 예산 편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라고 말하며, 경기도교육청의 충분한 내년도 관련 예산 확보를 촉구하였다.

 

제출된 「2024년 예산안 자료」를 검토 결과 이은주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의 전체 2024년 예산안은 전년도 본예산 대비 3,406억원(1.5%) 감액 편성되었으며, 또한 학교급식종사자의 폐암 건강검진ㆍ학교환경위생관리ㆍ공기질 측정 등 학교 급식실 및 조리실의 환경 개선과 직접 관련성이 있는 ‘학교급식보건과’의 예산도 680억원(5.0%)이 감액 편성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라고 밝혔다.

 

이에 이은주 의원은 “학교 급식실ㆍ조리실 근무자 및 학생들의 건강권 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학교급식종사자들의 폐암 건강검진 등 학교 급식실 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이 감액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학교 급식실ㆍ조리실의 ‘조리흄’ 문제는 근무자들뿐만이 아니라 학생들과도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 “급식실, 조리실 등이 학생들의 공간과 다 연결이 되어 있어서 학생들이 ‘조리흄’을 흡입하게 될 가능성이 많은 실정이다.”, “학교 급식종사자 및 학생들의 건강과 관련한 예산이 감액되지 않도록 관련부서들은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며, 아울러 “급식실 및 조리실 등의 원활한 환기 등을 위해서 공기정화기, 공기살균기, 음이온발생기 등의 보급을 적극적으로 검토해달라.”고 강하게 주문하였다.


231124 이은주 의원, 조리흄 한스푼.밥 한스푼 실정에 충분한 학교급식실 환경개선 예산 확보 촉구 (1).jpg 231124 이은주 의원, 조리흄 한스푼.밥 한스푼 실정에 충분한 학교급식실 환경개선 예산 확보 촉구 (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