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경기도 의회 엠블럼 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겸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민수(더불어민주당, 비례) 의원은 23일 의회사무처를 대상으로 진행된 2023년도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최초 제작 후 업데이트 없이 방치되어 있는 경기도의회 피난안내도 지적했다.


장민수 의원은 청사의 안전 확보를 위한 의회사무처의 계획을 언급하면서, “만약 불이나 지진, 테러 등 위급상황이 발생 시 청사 탈출 방법은 어떻게 되며 관련 매뉴얼은 마련되어 있는지”에 대해 질의하였다.


이어 장 의원은 청사 곳곳에 부착되어 있는 피난안내도 사진을 들어올리며 “피난안내도상 청사구조가 현재와 많이 상이한데, 아마도 제10대 때 마련해 둔 이후 수정하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비상상황 발생 시 청사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은 이 안내도를 가장 먼저 의지하고 길을 찾아 탈출을 시도할 것인바 하루속히 현행화하여 안전 확보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종석 의회사무처장은 “안전 확보를 위한 매뉴얼을 비롯하여 피난안내도 등 전면 재점검후 조속히 업데이트 하겠다”고 밝혔다.


231124 장민수 의원, 현실과 맞지 않은 피난안내도 현행화 주문 (1).jpg 231124 장민수 의원, 현실과 맞지 않은 피난안내도 현행화 주문 (2).jpg 231124 장민수 의원, 현실과 맞지 않은 피난안내도 현행화 주문 (3).jpg 231124 장민수 의원, 현실과 맞지 않은 피난안내도 현행화 주문 (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