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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석 의원, 장애인 학대예방 및 경기도 노인전문병원 공공성 확보 강조

등록일 : 2020-11-18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265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장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2)18일 진행된 2020년 보건복지위원회 종합 행정사무감사에서 장애인 학대 예방과 경기도 노인전문병원의 공공성 확보 등 경기도의 보건·복지 정책의 전반을 살피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장대석 의원은 장애인 학대와 관련하여 장애인 거주시설의 학대 사건 발생 이후 조사보다는 사전에 학대를 예방할 수 있도록 교육 등 다양한 방법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복지재단이 2020년도에 45개의 연구를 진행했음에도 도민에게 공유된 것은 15개뿐이라며 연구 결과가 정책에 반영되 되도록 연구 결과를 공유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장대석 의원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20-30대 여성들의 자살률이 증가하고 있어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TF 구성을 제안한다면서 자살 예방은 특정 부서의 문제가 아니라 종합적인 시각이 필요한 문제인 만큼 보건건강국과 복지국이 협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 의원은 경기도 노인전문병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목적인데 비용이 비싸다는 민원도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노인전문병원의 공공성 확보가 도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 같은데, 비용을 낮추거나 취약계층의 이용을 늘리기 위한 방법을 함께 고민해달라고 요청하였다.

 

또한 경기도의료원의 공공사업확대를 위한 인력확대와 역량강화를 요청하였으며, 코로나 이후 배달전문 주방이 확대되는 만큼 점검을 통해 식중독 예방과 도민 안전을 위해 만전을 다할 것을, 10년간 동결된 사회복지정보센터의 예산 확대를 요청했다.


장대석 의원.JPG